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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저스티스 리그 - DC의 명운을 건 팀업무비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8-04-18 | Lv.10 페니웨이™

글 : 페니웨이 (admin@pennyway.net) DC의 명운을 건 팀업무비 [저스티스 리그]란 어떤 작품인가? 이 영화는 요즘 헐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MCU에 대칭점에 서 있는, 다시 말해 라이벌 관계에 서 있는 DC FILMS***의 궁극적인 팀업 무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블 측이 [어벤져스]로 먼저 선수를 치긴 했어도, [저스티스 리그]는 DC에서도 충분히 해볼만한 승산을 가진 카드였다. ***사실 DC Extended Univ..

Tags : , DC FILMS, DC 코믹스, 리뷰, 블루레이, 슈퍼맨, 슈퍼히어로, 영화, 저스티스 리그

[블루레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확장판 - 할리 퀸의, 할리 퀸에 의한, 할리 퀸을 위한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6-12-26 | Lv.10 페니웨이™

글 | 페니웨이 ( http://pennyway.net/) 할리 퀸의, 할리 퀸에 의한, 할리 퀸을 위한 영화 도저히 쉴드를 쳐 줄 수가 없다. 이 영화는 이렇게 나와서는 안되는 작품이었다. 바로 DC 코믹스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얘기다. 마블이 승승장구를 거듭하며 슈퍼히어로 영화 시장의 대부분을 잠식할 수 있었던 건 단순히 캐릭터의 힘만은 아닐 것이다. 현 시점까지 마블 측은 장르의 다변화를 최대한 활용했다. 가령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Tags : , DC 코믹스, 리뷰, 마고 로비, 블루레이, 영화, 조커, 할리 퀸

괴작열전(怪作列傳) : 수어사이드 스쿼드 - 나쁜놈이 되고싶은 모범생들의 악당 코스프레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6-10-10 | Lv.10 페니웨이™

괴작열전(怪作列傳) No.143 가끔 추억의 영화들을 보면 하나같이 명작이라 불리는 작품들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존 스터지스 감독의 [대탈주]나 [황야의 7인], 존 길러민의 [타워링] 같은 영화들은 당대의 내로라 하는 배우들이 득실거리는 대작급 영화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많은 스타들에 의해 시선이 분산되는 영화들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이야기에 집중력이 있고, 캐릭터의 분량 조절이 적절하게 이뤄진 작품들이죠. 비교적 근래..

Tags : 괴작열전(怪作列傳), DC 코믹스, 괴작열전, 리뷰, 배트맨, 수어사이드 스쿼드, 슈퍼히어로, 영화, 할리 퀸

<특집>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야기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2-07-19 | Lv.10 페니웨이™

1.[다크 나이트]의 대성공, 그 후 애당초 [배트맨 비긴즈]급의 작품으로 예상되었던 [다크 나이트]는 전야제 흥행수입에서 1850만달러를 기록하며 종전의 최고기록이었던 [스타워즈 Ep.3 : 시스의 복수]의 1690만달러를 가볍게 갱신했다. [시스의 복수]가 개봉관이 3663개였던 것에 비해 [다크 나이트]는 그보다 적은 3043개의 극장으로도 신기록을 수입한 것이어서 전 세계 영화시장은 [다크 나이트]의 흥행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된다. [다..

Tags : 배트맨 시리즈, DC 코믹스, 다크 나이트 라이즈, 배트맨, 슈퍼히어로,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 프리뷰

그린 랜턴 - 리부트가 절실한 슈퍼히어로물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6-22 | Lv.10 페니웨이™

2011년 마블 진영에서 [토르]와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선보이며 흥행과 비평 양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리는 가운데, DC진영에서는 대항마로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을 내놓았다. 국내에서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캐릭터이지만 북미지역에서 그린 랜턴의 인기는 거의 배트맨이나 슈퍼맨에 필적할만하다고 할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린 랜턴]의 성공여부에 따라 역대 최고의 슈퍼히어로 프렌차이즈가 될 가능성도 내다볼 수 있다는 얘기다. 2..

Tags : , DC 코믹스, 그린 랜턴, 라이언 레이놀즈, 리뷰, 마틴 캠벨, 슈퍼히어로,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 - 고담시를 수호하는 여성 트리오의 이야기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9-03-13 | Lv.10 페니웨이™

1988년. 고담시의 다크 나이트, 배트맨은 자신의 둘도없는 동료를 잃고 만다. 앨런 무어의 [킬링 조크]는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그래픽 노블로서, 고든 총장의 딸이자, 배트걸로 활약중이던 바바라 고든이 조커가 쏜 총탄에 하반신 불구가 되는 끔찍한 사고에 대해 언급하는 작품이다. 그러나 바바라 고든은 신체적 한계에 굴복하지 않았다. 그녀는 휠체어 신세가 되었지만 곧 '버즈 오브 프레이(Birds of prey)'라는 팀을 구성해 고담시의 크..글 전체보기

Tags : DC 코믹스, 할리 퀸, 캣우먼, 오라클, 영화, 슈퍼히어로, 블랙 카나리, 버즈 오브 프레이, 배트맨, 배트걸, 리뷰, 다크 나이트, 헌트리스

배트맨: 가면의 환영 - 슈퍼히어로의 존재론적 딜레마를 조명한 애니메이션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9-01-19 | Lv.10 페니웨이™

팀 버튼의 [배트맨]이 배트맨의 세계관에 미친 영향은 결코 적지 않다. [배트맨]의 안티히어로적 성향은 '배트맨'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본질적인 자아를 훌륭하게 재현한 것이었으며, 시리즈가 가진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를 각인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하지만 후속작 [배트맨 리턴즈]는 팀 버튼의 키치적 성향과 우울한 분위기가 지나치게 두드러지는 바람에 원작의 팬이나 영화의 팬들에게 있어서 상당한 혼란을 야기시켰다. 영화의 제작진은 [배트맨 리턴..글 전체보기

Tags : DC 코믹스, 리뷰, 마크 해밀, 만화, 배트맨, 브루스 웨인, 슈퍼히어로, 애니메이션, 조커

괴작열전(怪作列傳) : 저스티스 리그 - 슈퍼히어로의 총출동? 잔치는 끝났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8-11-24 | Lv.10 페니웨이™

괴작열전(怪作列傳) No.64 2008년의 슈퍼히어로 중 가장 두각을 나타낸 건 역시 [다크 나이트]의 배트맨이었습니다만, [아이언맨]과 [인크레더블 헐크]로 분위기를 띄운 마블 코믹스는 자사의 슈퍼히어로를 집대성한 [어벤저스]의 실사화에 강한 의욕을 불태우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앞으로 제작될 [캡틴 아메리카]나 [토르 (Thor)]같은 작품들은 모두 [어벤저스]를 위한 포석의 일부임이 확실합니다. 이미 [아이언맨]과 [인크레더블 헐크]를 통해서..글 전체보기 ...

Tags : DC 코믹스, 파이어, 저스티스 리그, 원더우먼, 영화, 아톰, 아이스, 슈퍼히어로, 슈퍼맨, 배트맨, 리뷰, 그린 랜턴, 괴작열전, JLA, 플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