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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오브 투모로우 - 입맛 당기는 인스턴트 무비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4-09-11 | Lv.10 페니웨이™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일본의 라이트노벨 'All you need is kill'을 원작으로 한 영화입니다. 이 작품은 [데스노트]로 국내에 친숙한 오바타 타케시가 영화의 개봉에 맞춰 코믹스판으로도 연재한 바 있죠. 원작의 내용을 잠시 언급하면 정체불명의 외계생명체 기타이의 공격을 받은 인류가 통합방역군을 조직하는데, 주인공 키리야 케이지는 병사들의 전투용 장갑을 생산하는 지역을 사수하는 부대의 병사로서 이를 지원하기 위해 파견된 US 특수부대..

Tags : , 더그 라이먼, 라이트 노벨, 리뷰, 에밀리 블런트, 엣지 오브 투모로우, 영화,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 시리즈의 원류로 돌아가는 교차점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12-14 | Lv.10 페니웨이™

올드팬들에겐 [제5전선]이란 제목으로 더 잘 알려진 [미션 임파서블]은 1990년대 중반 클래식한 스릴러의 거장인 브라이언 드 팔머 감독의 손에 의해 극장판 시리즈로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사실 드 팔머 버전의 [미션 임파서블]에 대한 불만도 없는건 아니지만 시크한 매력의 냉전시대 첩보물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줄만 하지요. 구시대를 대표하는 짐 팰프스를 퇴장시키고, 신세대 첩보원 이단 헌트 요원을 중심으로 팀을 재배치한..

Tags : , 첩보물, 제레미 레너, 영화, 사이먼 페그, 브래드 버드, 미션 임파서블, 리뷰, 고스트 프로토콜,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레드카펫 현장스케치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12-03 | Lv.10 페니웨이™

어제 12월 2일은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레드카펫 시사회가 있었던 날입니다. 한국 팬들에게는 '톰 대인'으로 소문난 톰 크루즈가 통상 5번째 한국을 방문해 화제를 모았었죠. 저도 이젠 제법 헐리우드 스타들의 레드카펫을 참관해 본 입장에서 느낀 주최측의 허술한 진행과 생각보다 시시한 스타들의 퍼포먼스로 이번 행사에는 별로 참석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감기기운에 몸도 안좋고... 그런데 휴가를 냈다던 모 이웃 블로거님의 갈..

Tags : 영화에 관한 잡담, 레드카펫, 미션 임파서블 4, 시사회, 영화, 타임 스퀘어, 톰 크루즈

[블루레이] 나잇 & 데이 - 여성 취향의 달콤한 첩보 액션물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1-26 | Lv.10 페니웨이™

글 : 페니웨이 (http://pennyway.net) 2010년에 개봉된 영화 중에서는 유독 남녀가 버디를 이룬 액션 코미디가 많았었는데, 이를테면 [바운티 헌터]나 [킬러스], [나잇 & 데이]가 그런 영화들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황당하고도 막나갔던 영화를 꼽자면 필자는 주저없이 [나잇 & 데이]를 꼽을 것이다. [나잇 & 데이]의 특징을 말하자면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유쾌하다는 것이고, 유쾌함이 지나쳐 이를 제어할 만한 어떤 고심..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

Tags : , 나잇 & 데이, 리뷰, 액션, 영화, 제임스 맨골드, 첩보물, 카메론 디아즈, 톰 크루즈

나잇 & 데이 (Knight and Day, 2010)

Different Tastes™ Ltd. | 2010-06-28 | Lv.10 신어지

. 나잇 & 데이 감독 제임스 맨골드 (2010 / 미국) 출연 톰 크루즈,카메론 디아즈 상세보기 ★★★☆☆ 평범한 노처녀가 우연히 비밀요원과 만나 사건에 휘말리고 이 과정에서 사랑도 얻게 된다는 지극히 뻔한 설정의 는 그러나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가 그 배역을 맡아 출연하게 되면서 일약 화제작의 반열에 오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만약 이 영화에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가 출연하지 않았다면 어떠했을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게.. ...

Tags : movie reviews, 잭 오코넬, 제임스 맨골드, 조르디 몰라, 존 파웰, 카메론 디아즈, 톰 크루즈, 트레버 루미스, 패트릭 오닐, 페든 파파마이클, 폴 다노, 폴크 헨셸, 영화리뷰, 영화, Knight and Day, 갤 가돗, 나잇 & 데이, 닐라자 선, 데일 다이, 레니 로프틴, 리치 맨리, 마크 블루카스, 매기 그레이스, 비올라 데이비스, 셀리아 웨스턴, 피터 사스가드

(Knight&Day)

(Knight&Day)

허남웅닷컴 | 2010-06-25 | Lv.10 허남웅

최현정(이하 '최') 다음 달 15일에 개막하죠?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홍보대사 피판 레이디로 배우 황정음씨가 선정됐습니다. 홍보대사 같은 자격이 주어지면 사명감을 띄고 더 열심히 하게 되잖아요. 해서, 이분께도 하나 만들어드릴까 합니다. 레이디는 아니니까 무비 가이더 정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벌써 네 번째 시간인데요. 오늘은 정말 재밌는 영화 한편 소개시켜주신다고요. 허남웅(이하 '허') 예, 재미 하나만큼은 제가 보장하는 영...

Tags : Film, 2010, knight&day, 나잇&데이, 미국, 제임스 맨골드, 카메론 디아즈, 톰 크루즈

속편열전(續篇列傳) : 컬러 오브 머니 - 25년의 세월을 이어준 '허슬러'의 속편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9-11-16 | Lv.10 페니웨이™

속편열전(續篇列傳) No.7 흔히들 말해 소위 거장이라 불리는 감독들은 속편과 거리가 먼 것으로 생각하기 쉽죠. [대부 2]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속편을 만든 프란시스 F. 코폴라를 제외하면 이런 예술성 있는 감독의 경우 대개는 속편과는 무관할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사실 속편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전편의 후광을 이용해 흥행시켜보려는 상업적 색체를 강하게 풍기거든요. 그래서 '전편만한 속편은 없다'는 속설이 굳어지게 된 것이기도 하구요. 7전8기의..

Tags : 속편열전(續篇列傳), 포켓볼, 포레스트 휘태커, 톰 크루즈, 컬러 오브 머니, 존 터투로, 이기 팝, 영화, 속편열전, 마틴 스콜세지, 리뷰, 당구, 폴 뉴먼

작전명 발키리 (Valkyrie, 2008)

Different Tastes™ Ltd. | 2009-01-24 | Lv.10 신어지

작전명 발키리 감독 브라이언 싱어 (2008 / 독일, 미국) 출연 톰 크루즈, 케네스 브래너, 빌 나이히, 톰 윌킨슨 상세보기 ★★★☆☆ 히틀러의 암살과 정권 교체를 계획하던 극중 인물들 가운데 한 사람이 이런 말을 합니다. "이대로 가면 우리는 영원히 히틀러의 독일로서 기억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발키리 작전을 비롯해서 여러 차례 시도되었던 히틀러 암살 계획은 모두 실패로 돌아갔고, 결국 나치 독일은 연합군과 러시아에 의해 패전국이 되고서야 비..글 전체보기 ...

Tags : 나단 알렉산더, 톰 윌킨슨, 토마스 크레치만, 테렌스 스탬프, 크리스토퍼 맥쿼리, 크리스찬 버켈, 케네스 브래너, 캐리스 밴 허슨, 존 오트만, 제이미 파커, 작전명 발키리, 영화리뷰, 영화, 에디 이자드, 빌 나이, 브라이언 싱어, 뉴튼 토마스 시겔, 톰 크루즈

작전명 발키리 - 알려진 결말의 핸디캡을 극복하는 서스펜스의 힘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9-01-24 | Lv.10 페니웨이™

천재감독 브라이언 싱어와 톱스타 톰 크루즈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작전명 발키리]는 순탄치 않은 제작과정으로 인해 한때 '저주받은 프로젝트'라 불리기까지 했다. 톰 크루즈가 사이언톨로지의 신자라는 이유로 독일당국의 촬영허가가 나지 않는가하면, 11명의 엑스트라를 태운 트럭이 촬영도중 사고를 당해 일부 배우들이 중상을 입어 한바탕 홍역을 치뤘다. 더군다나 수백명의 엑스트라가 베를린 시내를 활보하며 나치시대의 악몽을 재현하는 통에 시민들의 반..글 전체보기

Tags : 리뷰, 톰 크루즈, 톰 윌킨스, 테렌스 스템프, 케네스 브래너, 작전명 발키리, 영화, 슈타펜버그, 슈타우펜베르크, 빌 나이, 브라이언 싱어, 히틀러

이런 저런

Different Tastes™ Ltd. | 2009-01-15 | Lv.10 신어지

1. 혹시나 했는데 확인해보니 역시 맞네. 짐 캐리와 톰 크루즈는 두 사람 모두 1962년생이다. 톰 크루즈가 아직도 삼십대 청년으로 보이는 것 보다 짐 캐리가 갑자기 오십줄에 가까운 나이를 숨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2. 를 보려고 상영관을 찾아봤더니 달랑 허리우드 극장 한 군데다. 오랜만에 낙원상가 4층에 올라가보겠군. 수요일 를 먼저 볼까 했었는데 객석 점유율 만땅에 눈물 한 바가지의 뜨거운 반응이라는 소식에 나..글 전체보기

Tags : 24hr, 톰 크루즈, 짐 캐리, 일상, 워낭소리, 올해의 음반, 연말정산, 에디터, 바디로션, 모이스쳐라이저, 동갑, 니베아, 네이버, SOS, 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