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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사우스포 - 진부함과 무난함의 경계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5-12-03 | Lv.10 페니웨이™

[사우스포]는 [나이트 크롤러], [액시덴탈 러브], [에베레스트]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만나는 제이크 질렌할의 출연작이다. (물론 [나이트 크롤러]는 국내 개봉이 조금 늦어진 케이스이지만) 사실 이 배우의 필모를 보면 범상치 않다. 1980년생의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출연작이 엄청나게 많은데다 같이 일한 감독만해도 데이빗 핀쳐, 짐 쉐리단, 드니 빌뇌브, 샘 멘데스, 던칸 존스, 이안 등 쟁쟁한 연출자들과 함께 헸다. 작품의 성향도 [도니다코..

Tags : , 권투영화, 리뷰, 사우스포, 안톤 후쿠아, 제이크 질렌할

나이트 크롤러 - 나쁜 놈이 더 잘 사는 세상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5-03-03 | Lv.10 페니웨이™

“LA지역 TV뉴스의 방송시간 중 절반은 법안, 교육, 이민, 복지 등 주 정부에 관한 내용을 단 22초만에 요악하지만 지역 범죄 뉴스는 무려 14배인 5분 7초를 할애한다”. [나이트크롤러]의 주인공 루이스 블룸이 뉴스 방송의 실태를 분석한 이 말은 오늘날의 미디어가 어떤 얼굴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사입니다. 사실 뉴스미디어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다룬 영화는 [나이트크롤러]가 처음은 아닙니다. 시드니 루멧의 걸작 [네트워크]나..

Tags : , 나이트크롤러, 리뷰, 영화, 제이크 질렌할

소스 코드 - 생애의 마지막 8분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5-07 | Lv.10 페니웨이™

어디선가 [소스 코드]에 대한 평가를 이렇게 내렸더군요. '올해의 [인셉션]'. 작년에 봤던 영화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었던 [인셉션]에 비견될 영화라니, 과연 어떤 작품인지 기대치가 마구 샘솟지 않습니까? [소스 코드]의 감독은 던컨 존스입니다. 작년 [더 문]이라는 SF소품으로 꽤나 호의적인 평가를 얻었던 신예이지요. 거기에 최근 블록버스터에서 자잘한 드라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해내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제이크 질렌할이 주인..

Tags : , SF, 던컨 존스, 리뷰, 베라 파미가, 소스 코드, 스릴러, 영화, 제이크 질렌할

러브 & 드럭스 (Love and Other Drugs, 2010)

Different Tastes™ Ltd. | 2011-02-15 | Lv.10 신어지

. 러브&드럭스 감독 에드워드 즈윅 (2010 / 미국) 출연 제이크 질렌할,앤 헤더웨이 상세보기 ★★★☆☆ 영화 본 지가 좀 됐는데 뒤늦게 감상문을 적는다 - 감상이랄 만한 게 딱히 없어서 그런가? ㅋ 제이크 질렌할과 앤 헤서웨이, 두 배우 모...

Tags : movie reviews, 제이크 질렌할, 조쉬 게드, 조지 시걸, 주디 그리어, 질 클레이버그, 캐서린 윈닉, 케이트 제닝스 그랜트, 킴벌리 스콧, 피터 프리드먼, 제이미 라이디, 올리버 플랫, Love And Other Drugs, 가브리엘 매치, 나탈리 골드, 닉키 들로치, 러브 & 드럭스, 앤 헤서웨이, 에드워드 즈윅, 영화, 영화리뷰, 행크 아자리아

브라더스 (Brothers, 2009)

Different Tastes™ Ltd. | 2010-06-03 | Lv.10 신어지

. 브라더스 감독 짐 셰리던 (2009 / 미국) 출연 제이크 질렌할, 나탈리 포트만, 토비 맥과이어, 클립튼 콜린스 주니어 상세보기 ★★★★☆ 토비 맥과이어와 제이크 질렌할은 그러잖아도 많이 닮아보이는 인상의 배우들인데 두 사람을 형제 관계로 설정한 영화가 막상 나오니 좀 식상하다는 인상을 주었던 것 같다. 언듯 포스터의 이미지만 보더라도 과 가 합세해서 수퍼 액션을 펼칠 것 같은 인상은 전혀 아니니까. 여기에 나탈리..

Tags : movie reviews, 영화리뷰, 제니 웨이드, 제이 캐시디, 제이크 질렌할, 짐 셰리단, 클리프톤 콜린스 주니어, 테일러 기어, 토머스 뉴먼, 토비 맥과이어, 영화, 앤더스 토마스 얀센, Brothers, Brødre, 나탈리 포트먼, 데이비드 베니오프, 메어 위닝햄, 베일리 매디슨, 브라더스, 샘 셰퍼드, 수잔 비에르, 프레데릭 엘름스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 준수한 게임원작의 실사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 준수한 게임원작의 실사화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0-05-31 | Lv.10 페니웨이™

'페르시아의 왕자'. 초창기 DOS 시절을 경험한 분들이라면 다 알 만한 제목이다. 조악한 그래픽과 초보적인 인터페이스의 게임이 난무하던 PC 게임시장에서 부드러운 몸동작과 간편한 인터페이스, 매혹적인 스토리, 그리고 난이도가 적절히 배합된 게임성까지 고루 갖췄던 브로더번드 사의 '페르시아의 왕자'는 그야말로 시대를 앞서 나갔던 명작이었다. 아마도 DOS 시절의 오리지널에 기초한 영화가 만들어 졌더라면 영화 [페...

Tags : , 젬마 아터튼, 제이크 질렌할, 제리 브룩하이머, 영화, 시간의 모래, 벤 킹슬리, 마이크 뉴웰, 리뷰, 디즈니,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090309 new movies update

090309 new movies update

69 | 2009-03-08 | Guest 말쓰걸 janis

짐 자무시 새 영화 [The Limits of Control Movie] 예고편. 아이작 드 반콜이 법 없이 행동하는 처리사 역할인 듯. 주인공 멋있는 와중, 뜬금없는 가엘군과 미미시스터즈같은 틸다 언니, 빌 머레이 노닐고. 도무지 무슨 영화가 될지 아리송. 미국에서 5월 22일 개봉이라는 걸 보니 칸영화제 가실듯. 갑자기 큰 웃음 주는 제이크 질렌할. <페르시아의 왕자> 촬영중. 유년 시절의 그 게임이 원작 맞다.(마이클 베...

Tags : 맙소사, 제이크 질렌할, 페르시아 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