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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저스티스 리그 - DCEU의 성급한 결과물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7-11-27 | Lv.10 페니웨이™

이 영화를 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세월을 기다렸던가. [그린 랜턴]으로 첫 스텝이 꼬이지만 않았던들 어찌보면 마블보다 더 매력적인 캐릭터로 득실대는 DC의 히어로들은 훨씬 일찍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높으신 분들의 조급증만 가중시켰을 뿐이다. 아직 진영이 채 갖춰지기도 전에 성급히 모습을 드러낸 [저스티스 리그]는 그냥 참담하다. 진지모드로 일관하던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예외로 치자) DCEU의 이야기 톤은 갑자기..

Tags : , DCEU, 리뷰, 배트맨, 슈퍼맨, 슈퍼히어로, 영화, 원더우먼, 저스티스 리그

2017년을 강타할 기대작 총정리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7-01-17 | Lv.10 페니웨이™

2017년 영화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기대작이 많은 한 해가 될 듯 하다. 여전히 슈퍼히어로물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쟁쟁한 속편들과 대작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과연 어떤 작품들이 올 해의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트리플 엑스 리턴즈 ‘젠더 케이지의 귀환’이라는 부제를 지우고 ‘리턴즈’라는 밋밋한 개봉명을 채택한 한국이지만 여하튼 빈 디젤이 [트리플 엑스]로 돌아온다. 2편에서 작전 수행 중 사망으로 ..

Tags : 영화에 관한 잡담, 2017 기대작, 블레이드 러너, 블록버스터, 속편, 스타워즈, 에이리언, 저스티스 리그, 토르 라그나로크

[블루레이]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확장판과 극장판의 차이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6-08-09 | Lv.10 페니웨이™

글 | 페니웨이 ( http://pennyway.net/) 맨 오브 스틸: 새로운 슈퍼맨의 여정 어디서부터 문제였던 것일까. 리처드 도너 감독이 [슈퍼맨 2]에서 하차하고 리처드 래스터가 그 뒤를 이어 받으면서 부터였을까. 아니면 판권이 캐논사에 팔려나가 역대급 괴작인 [슈퍼맨 4: 최강의 적]이 탄생한 그 순간이었을까. 그것도 아니면 팀 버튼의 [슈퍼맨 라이브즈]가 좌초될 때부터 였을까. DC의 간판 히어로 ‘슈퍼맨’의 영화화는 꽤 오랫동안 방향..

Tags : , dc코믹스, 리뷰, 배트맨 대 슈퍼맨, 블루레이, 슈퍼히어로, 영화, 잭 스나이더, 저스티스 리그

괴작열전(怪作列傳) : 저스티스 리그 - 슈퍼히어로의 총출동? 잔치는 끝났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8-11-24 | Lv.10 페니웨이™

괴작열전(怪作列傳) No.64 2008년의 슈퍼히어로 중 가장 두각을 나타낸 건 역시 [다크 나이트]의 배트맨이었습니다만, [아이언맨]과 [인크레더블 헐크]로 분위기를 띄운 마블 코믹스는 자사의 슈퍼히어로를 집대성한 [어벤저스]의 실사화에 강한 의욕을 불태우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앞으로 제작될 [캡틴 아메리카]나 [토르 (Thor)]같은 작품들은 모두 [어벤저스]를 위한 포석의 일부임이 확실합니다. 이미 [아이언맨]과 [인크레더블 헐크]를 통해서..글 전체보기 ...

Tags : DC 코믹스, 파이어, 저스티스 리그, 원더우먼, 영화, 아톰, 아이스, 슈퍼히어로, 슈퍼맨, 배트맨, 리뷰, 그린 랜턴, 괴작열전, JLA, 플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