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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 - 왕년을 추억하는 액션스타들의 동문회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4-08-20 | Lv.10 페니웨이™

[람보 2]에서 존 람보는 조력자인 베트남 여성에게 자신을 이렇게 말합니다. “난 소모품일 뿐이오 I’m expendable”. 영화 [익스펜더블]의 제목은 이 대사에서 따온 일종의 조크입니다. ‘람보’ 실베스터 스텔론을 중심으로 80년대를 주름잡던 노장 액션 배우들을 몽땅 끌어모은 이 작품은 CG와 비주얼 쇼크에 길들여진 관객에게 던지는 80년대식 아날로그 액션의 화답인 셈이죠. 2000년대에 들어 액션이라는 장르가 소멸되거나 인기가 시들해진..

Tags : , 리뷰, 멜 깁슨, 실베스터 스텔론, 액션, 영화, 익스펜더블 3, 해리슨 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