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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합니다 - 영화를 이끄는 배우들의 힘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2-19 | Lv.10 페니웨이™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아파트], [바보], [순정만화]에 이어 강풀 원작의 웹툰을 영화화한 네 번째 작품이다. 일반적인 제본만화가 아니라 웹툰이 이렇게 자주 영화화 된 건 드문 케이스라 볼 수 있는데, 언급한 이전 세 작품이 원작의 인기에 비해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건 제작자들로서는 조금 진지하게 검토해봐야 할 부면이리라. 원인이 무엇일까... 단순하게 생각한다면 웹툰이 주는 재미와 감동을 영화는 그만큼 표현하지 못했다는 게 되겠지만,..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이스북에 보내기미투데이에...

Tags : , 이순재, 윤소정, 오달수, 영화, 송지효, 송재호, 리뷰, 김수미, 그대를 사랑합니다, 강풀, 추창민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 한국적 버디물의 발견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2-07 | Lv.10 페니웨이™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을 탐정으로 묘사한 작품들은 많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것으로 이인화 교수의 '영원한 제국'이 있는데, 영화로도 만들어진 이 작품속에서 정약용은 이인몽과 함께 '금등지사'를 둘러싼 조정내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역할을 맡았지요. [정조암살미스터리-8일]이나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같은 TV시리즈에서도 정약용은 실용주의 학자이기보다는 범죄수사관에 더 알맞은 인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구습에 얽메인 조선시대에 이만큼 실용..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이스북에 보내기미투데이에...

Tags : , 추리극, 조선명탐정, 오달수, 영화, 미스테리, 리뷰, 김탁환, 김석윤, 김명민, 한지만

페스티발 (2010)

Different Tastes™ Ltd. | 2011-01-11 | Lv.10 신어지

. 페스티발 감독 이해영 (2010 / 한국) 출연 신하균,엄지원,심혜진,성동일,류승범 상세보기 ★★☆☆☆ <천하장사 마돈나>(2006)의 공동 연출자 중 한 명이었던 이해영 감독의 두번째 장편입니다. 또 한 명의 연출자였던 이해준 감독...

Tags : movie reviews, 영화, 영화리뷰, 오달수, 오윤홍, 이해영, 조경숙, 조상윤, 최권, 페스티발, 엄지원, 심혜진, 신하균, 김아중, 달파란, 류승범, 문세윤, 박소현, 백진희, 봉숭아, 선욱현, 성동일, 한상진

방자전 (The Servant, 2010)

방자전 (The Servant, 2010)

Different Tastes™ Ltd. | 2010-12-07 | Lv.10 신어지

. 방자전 감독 김대우 (2010 / 한국) 출연 김주혁,류승범,조여정 상세보기 ★★★★☆ <쩨쩨한 로맨스>(2010...

Tags : movie reviews, 송새벽, 영화, 영화리뷰, 오달수, 오정세, 정다혜, 정양, 조여정, 방자전, 문원주, 공형진, 김대우, 김성령, 김영민, 김주혁, 류승범, 류현경, 목영진, 최무성

&lt;페스티발&gt;(Festival)

&lt;페스티발&gt;(Festival)

허남웅닷컴 | 2010-11-21 | Lv.10 허남웅

이해영의 &lt;페스티발&gt;은 보통 사람들의 다종 다기한 변태성을 대놓고 전시하며 취향의 다양함을 옹호한다. 음지에서 횡행하던 SM, 란제리 마니아, 교복 페티시와 같은 성적 취향과 바이브레이터, 섹스 인형, 가죽채찍 등과 같은 성적 도구들을 코미디라는 안전장치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볼 수 있도록 빛을 쬐게 하는 것이다. 의도는 명확하다. 커밍아웃을 다룬 전작 &lt;천하장사 마돈나&gt;(2006)의 빛나는 ...

Tags : 2010, 페스티벌, 이해영, 오달수, 엄지원, 심혜진, 신하균, 성동일, 백진희, 류승범, Film

박쥐 (Thirst, 2009)

Different Tastes™ Ltd. | 2009-05-09 | Lv.10 신어지

박쥐 감독 박찬욱 (2009 / 한국) 출연 송강호, 김옥빈, 신하균, 김해숙 상세보기 ★★★★★ 멜러적인 요소가 중심일 줄 알았는데 그 보다는 범죄 드라마에 가까운 내용을 보여준다. 에 등장했던 백 선생(최민식)은 복수 3부작 내에서 유일하게 '죽어 마땅한' 극악의 캐릭터였는데 는 드디어 그 범죄자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상현(송강호)의 대사처럼 피를 먹는 행위도 일종의 취향 같은 것으로 받아..글 전체보기

Tags : Thirst, 에밀 졸라, 영화, 영화리뷰, 오달수, 정서경, 정정훈, 조상경, 조영욱, 신하균, 송영창, 김옥빈, 김해숙, 류성희, 메르세데스 카브랄, 박인환, 박쥐, 박찬욱, 송강호, 황우슬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