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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 미시적 영역에서 찾아낸 슈퍼히어로의 재미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5-09-10 | Lv.10 페니웨이™

[앤트맨]은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2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입니다. 점점 진화하는 세계관과 더불어 스케일을 키워온 마블 영화를 생각할때 [앤트맨]은 꽤 이질적인 느낌을 줍니다. 아무리 원작에서 어벤저스의 오리지널 캐릭터에 포함된다고 하더라도 현 시점에서 앤트맨을 투입할 필요가 있을까하는 의문을 갖게되는 것도 부인할 순 없지요. 일단 [어벤져스]를 떼어 놓고 [앤트맨]에만 집중해보도록 합시다. [앤트맨]은 범죄자의 길에서 벗어나..

Tags : , 리뷰, 마블코믹스, 슈퍼히어로, 앤트맨, 어벤저스, 영화

2012년을 강타할 기대작 15선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2-01-03 | Lv.10 페니웨이™

어느덧 2012년의 새해가 밝았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예상처럼 지구멸망이 있지 않는 한 극장가를 강타할 무시무시한 작품들이 대거 포진된 올 한해는 그야말로 기대작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이 선정한 2012 주목할만한 대작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두말할 나위 없이 2012년 최고의 기대작.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비긴즈] 3부작의 마지막 편으로, 전작으로부터 10년이 지난 고담시의 위기를 다룬 작품이다..

Tags : 영화에 관한 잡담, 지 아이 조 2, 영화, 어벤저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아이스 에이지, 블록버스터, 브레이브, 맨 인 블랙 3, 다크 나이트 라이즈, 기대작, 2012, 호빗

토르: 천둥의 신 - SF 판타지 요소를 갖춘 셰익스피어 희곡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4-28 | Lv.10 페니웨이™

마블 히어로 영화의 또다른 작품인 [토르: 천둥의 신]의 원작은 국내의 일반 영화팬들은 물론 몇몇 이름이 알려진 전문 리뷰어 내지는 평론가들에게 조차 다소 생소할 겁니다. 마블 코믹스 뿐만이 아니라 DC 코믹스를 포함해 대다수 슈퍼히어로의 기원은 보통 사람 내지는 좀 멀리 나가봐야 외계인 정도입니다만 '토르'라는 친구는 좀 독특하죠. 명색이 '천둥의 신'이니까 말입니다. 토르에 대해 몇 가지만 언급하면, 우선 이 친구는 파워에 의존하는 캐릭터로서..

Tags : , 크리스 헴스워스, 케네스 브래너, 천둥의 신, 오딘, 영화, 어벤저스, 안소니 홉킨스, 슈퍼히어로, 북유럽 신화, 리뷰, 로키, 나탈리 포트만, 토르

꿈의 슈퍼히어로 프로젝트. [어벤저스] 관련 영화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4-28 | Lv.10 페니웨이™

마블의 슈퍼히어로 매니아들에게 있어서는 꿈의 프로젝트인 [어벤저스]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 예정이다. 이미 조스 웨든이 감독으로 선임되어 2012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어벤저스'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라도 배경지식을 쌓아야 할 때다. 이번 주에는 개봉된 작품들 중 [어벤저스]에 출연할 슈퍼히어로들을 만나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아이언맨 - 존 파브로 [어벤저스]를 향한 가장 강력한 떡밥을 제공했던 시작점. 군수업체로 제벌이 된 토니 스타..

Tags : 영화에 관한 잡담, 마블 코믹스, 슈퍼히어로, 아이언맨, 어벤저스, 주말영화,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아이언맨 2 - 어벤저스를 위한 값비싼 예고편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0-05-03 | Lv.10 페니웨이™

역시나 스토리가 문제였다. [다크 나이트]급의 돌연변이 걸작을 기대했던 건 아니었지만 [스파이더맨 2], [인크레더블 헐크], [슈퍼맨 2: 도너컷], [엑스맨 2] 등 유독 속편에 강세를 보여왔던 슈퍼히어로물의 전통에 비추어 볼때 [아이언맨 2]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는건 나로서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더군다나 마블 코믹스의 팬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포만감을 안겨주었던 전작의 완성도를 놓고 보면 적어도 속편은 이보다 낫거나 최소한 같아야 하지..

Tags : , 위플래시, 워머신, 영화, 어벤저스, 아이언맨 2, 스칼렛 요한슨, 슈퍼히어로, 샘 록웰, 미키 루크, 마블 코믹스, 리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돈 치들, 닉 퓨리, 기네스 펠트로우, 토니 스타크

괴작열전(怪作列傳) : 캡틴 아메리카 - 애국심으로 포장된 미국 패권주의의 발현 (1부)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8-11-11 | Lv.10 페니웨이™

괴작열전(怪作列傳) No.62 [다크 나이트]와 함께 올해 리부팅에 성공한 또하나의 슈퍼히어로 영화 [인크레더블 헐크]의 마지막 부분에 보면 '그분'이 나타나 로스 장군에게 '슈퍼솔져 프로젝트' 관한 언급과 함께 우리들만의 '팀'을 만들자고 제안하면서 끝을 맺습니다. 사실 마블 코믹스의 세계관에 문외한인 관객이라면 이 장면이 암시하는 의미심장한 떡밥의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했을텐데요, 이는 현재 마블 엔터프라이즈가 진행중인 자사의 슈퍼히어로 영화..글 전체보기 ...

Tags : 리뷰, 마블 코믹스, 슈퍼히어로, 어벤저스, 영화, 캡틴 아메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