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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백 투 더 비기닝 - 멀미약이 필요한 시간여행물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5-06-15 | Lv.10 페니웨이™

올 해 벌써 시간여행에 대한 저예산 영화 세 편을 접했다. 하나는 로버트 A. 하인라인의 단편소설을 각색한 [타임 패러독스]였고, 또 하나는 [타임 랩스], 그리고 마이클 베이가 제작에 참여한 [백 투 더 비기닝]이다. 앞의 두 작품이 저예산 영화라는 한계 속에서 나름대로 클리셰를 탈피하려는 신선함이 돋보였다면 [백 투 더 비기닝]은 보다 더 기성품에 가깝다. 이젠 식상하기까지 한 파운드 푸티지 기법을 차용한 이 영화는 우연히 자신의 지하실 창고에..

Tags : , 리뷰, 마이클 베이, 백 투 더 비기닝, 시간여행, 영화, 타임 패러독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 이제는 오토봇을 놓아주어야 할 때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4-07-08 | Lv.10 페니웨이™

언제부터였을까.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기대작 순위권에서 광탈하기 시작했던게. 아마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부터가 아니었을까 싶지만 그래도 [트랜스포머 3]까지는 일말의 기대감이란게 있었다. 그 기대감마저 깨버린게 문제였지만 말이다. 거대 로봇의 로망을 품은 많은 이들에게 환상을 선사했던 마이클 베이는 순식간에 공공의 적이 되어버렸다. [트랜스포머]의 성공요인은 단순한 블록버스터이기 전에 이 작품이 꿈에 그리던 로봇영화의 실현, 더 나아가 소..

Tags : 트랜스포머 시리즈, 로봇, 리뷰, 마이클 베이, 사라진 시대, 영화, 트랜스포머

[웹툰 스페셜] 시네마 그레피티 - 아일랜드 (Island, 2005)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7-27 | Lv.10 페니웨이™

※ 본 웹툰은 이곳 페니웨이™의 In This Film과 하로기의 무비툰, 양쪽 모두에 포스팅됩니다. 아일랜드 - 마이클 베이

Tags : 웹툰: 시네마 그레피티, SF, 리뷰, 마이클 베이, 복제인간, 아일랜드, 영화, 웹툰

트랜스포머 3 - 총체적 난관, 소년들의 판타지는 깨졌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6-29 | Lv.10 페니웨이™

[트랜스포머] 1편이 공개되었을때만해도 이 시리즈는 참으로 많은 가능성을 지니고 있었다. 소년시절 꿈꿔왔던 로망이 현실로 와닿는 순간, 관객들은 CG 테크놀러지의 비약적 발전에 대해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거 다 필요없고 오직 로봇의 액션만이라도 제대로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넘어선 1편의 스토리 구조는 제법 기대를 뛰어넘는 구성력을 보여주었다. 한마디로 [트랜스포머]는 [더 록]에 이은 마이클 베이식 액션오락물의 신기원이었다. 그렇..

Tags : 트랜스포머 시리즈, 오토봇,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 샤이아 라보프, 마이클 베이, 리뷰, 로봇, 디셉티콘, 트랜스포머 3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Transformers: Revenge Of The...

허남웅닷컴 | 2009-08-03 | Lv.10 허남웅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하 <트랜스포머2>)은 예상한 그대로다. 전편 <트랜스포머>에 비해 배경의 스케일은 더 커졌고, 로봇의 수량은 더 많아졌으며, 상영시간도 더 늘어났다. 머리보다 본능을 믿는 마이클 베이에게 그 이상 무얼 더 기대할까. 우리의 주인공 샘 윗위키(샤이어 라보프)는 대학 진학을 앞두고 사랑하는 부모님과 더 사랑하는 여자 친구 미카엘라(메간 폭스), 그리고 범블비와 작별을 고하려한다. 그때...

Tags : Film,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마이클 베이, 메간 폭스, 샤이어 라보프, 트랜스포머2,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 전편에 비해 줄어든 신비감과 늘어난 액션 사이의 딜레마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9-06-26 | Lv.10 페니웨이™

작년, 그러니까 2008년 이맘때쯤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를 접했다. 국내 개봉일이 북미지역에 비해 한참 늦게 잡혀있던 터라 그나마 가장 빨리 진행된 시사회 참석이 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웹상에는 이미 [다크 나이트]에 대한 평론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온 후였다. 자의든 타의든 간에 거의 '찬양'에 가까운 [다크 나이트]의 완성도를 익히 들어온 상태로 관람에 임했을 때 솔직히 나는 기대만큼의 영화는 아닐꺼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Tags : 리뷰, 폴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트랜스포머 2, 옵티머스 프라임, 오토봇,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 샤이아 라보프, 범블비, 메간 폭스, 메가트론, 마이클 베이, 디베스테이터, 디셉티콘

트랜스포머 특집 #4 : 트랜스포머 (2007) - 영상혁명의 파란을 예고한 거대로봇의 실사화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9-06-25 | Lv.10 페니웨이™

트랜스포머 특집 #4 본 리뷰는 2007년에 작성된 글을 수정, 보완한 리뷰입니다. 2007년 7월, 각 포털사이트의 영화 게시판은 [트랜스포머] 이야기로 뜨겁게 달궈졌다. 10년전만 하더라도 이러한 영화가 나올 것이라고는 엄두도 못냈을터였지만 최첨단 영화기술은 로봇 애니메이션을 실사영화로 탈바꿈시키는데에 성공했다. 그 성공의 주역은 [더 록],[나쁜녀석들],[아마게돈] 등 액션영화의 '본좌급' 감독으로 급부상한 마이클 베이와 일찌감치 '천재'의..

Tags : 로봇영화, 리뷰, 마이클 베이, 메간 폭스, 샤이아 라보프, 스티븐 스필버그,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특집 #3 : 트랜스포머의 비하인드 스토리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9-06-24 | Lv.10 페니웨이™

트랜스포머 특집 #3 때는 2002년, 미국내 굴지의 완구회사인 하스브로(Hasbro)는 자사의 상품을 영화화 하는 계획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에 엄청난 판매고를 자랑하던 'G.I. 조'가 선택되었고 제작자 돈 머피가 이 계획에 참여하게 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악재가 발생했다. 부시 행정부가 일으킨 이라크 전쟁의 발발로 국내외 여론이 좋지 않았던 것이다. 'G.I. 조'의 영화화 계획은 무기한 연기되었고, 이를 대신할 작품으로 떠오른 것이..

Tags : 로베르토 오씨, 트랜스포머, 영화, 알렉스 커츠만, 스티븐 스필버그, 샤이아 라보프, 변신로봇, 메간 폭스, 마이클 베이, 리뷰, 하스브로

내 생애 최악의 시사회,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레드카펫 행사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9-06-10 | Lv.10 페니웨이™

2009년 6월 9일. 용산 CGV에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이번 시사회는 여느 시사회와는 다소 달랐는데, 작년 [다크 나이트] 이래 최고의 대어급 영화가 가장 먼저 개봉한다는 점과 무엇보다 헐리우드의 거물 마이클 베이를 비롯, 샤이아 라보프와 메건 폭스가 함께 레드카펫 행사를 했다는 것이다. 특별한 시사회라는 것을 과시라도 하듯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프로모션 대행사는 이번 시사회의 티켓을 되도록 다양한..글 전체보기

Tags : CGV, 레드카펫, 마이클 베이, 메건 폭스, 샤이아 라보프, 시사회,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거대 로봇이 몰려온다

거대 로봇이 몰려온다

허남웅닷컴 | 2009-06-03 | Lv.10 허남웅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날아 ‘트랜스포머’ 인간이 스크린을 주름살 잡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은 갔다. 2년 전 거대 로봇 시대를 활짝 열어 젖혔던 <트랜스포머>가 다시 한 번 스크린을 정복하기 위해 지구에 온다. 이에 맞서 작은 규모의 영화로 중무장한 인간들의 역습도 만만치 않은 전차로, 6월은 가히 ‘다윗vs골리앗'의 대결이라 할만하다. 절대강자 <트랜스포머2><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하 <트...

Tags : 다르덴 형제, 드래그 미 투 헬, 로나의 침묵, 마이클 베이, 샘 레이미, 최민식,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트랜스포머2,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