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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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 언니

- | 2008-06-20 | Lv.10 앨리스

1. 오랫만에 광장에 나가고 싶은데. 금요일이라 의정부에 가야한다. 집에 우환이 좀 생겨서 어쩔 수 없는 상황. 잠깐 진보신당 칼라티비를 봤더니 진중권이 엠비씨 앞에서 뉴라이트에 다굴 당하고 있다. 아,가고 싶어.어쩔 수 없이 내일 나가야겠다. .... 글 전체보기

지긋지긋한 처녀 행세

- | 2008-06-18 | Lv.10 앨리스

술이 깼다.내가 인정하는 것 중에 하나. 재미가 있거나 말거나 영화 100편을 찍으면 임권택이 된다는 사실이다. 바야흐로 꾸준한데 장사 없다.후천성 지구력이 선천성 재능을 이겨먹는다. 그것도 자주. 여기 써재끼는데 둘째가라면 서러울 여자가 있다.물론 그녀.... 글 전체보기

주정

- | 2008-06-18 | Lv.10 앨리스

도대체와 술을 마셨다한없이 찌질거려도 속이 편한 대상은 생활의 관점에서 소중한 존재다나이 고작 서른에 결론 없이 맴맴거려도 병신 루저같은 기분이 들지 않아도 된다는 건오바이트 한방에 피자 한판을 만들듯 술 상위에 말을 쏟아놔도 속이 편한 상대는 .... 글 전체보기

벌레

- | 2008-06-18 | Lv.10 앨리스

하늘이 구겨지는 듯한 소리가 났으니, 조만간 쏟아붓겠다요즘도 학교에서 대한민국은 뚜렷한 4계절이 있으며 7,8월 여름엔 장마가 온다고 가르치는지 궁금하다사람들이 마치 이건 우기와 같다고, 동남아의 아열대 고온다습이라고 불평할 때마다 동남아에 못가본 나는 속으로 생.... 글 전체보기

두근두근 배창호

운 하 해 방 전 선 | 2008-06-15 | Guest simock

Tags : streaming

[자동 저장 문서] 흥미로운 문답

巨衣없다의 블로그 제멋대로 3시즌. | 2008-06-11 | Lv.10 없다입니다.

가끔은, 내가 어떤 새끼인지 좀 내가 알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쓰다보면 결국은 내가 되고싶은 나를 끄적이는 걸로 방향이 정해지겠지만서도.간만에 명박이와 좀 관련없는 포스팅도 해보자 해서.뭐 이러니저러니 해도 결국은 심심해서.문답은 엘리스님 한테서 허락도 없이 퍼 왔음. 당신 성격의 특징은 - 나처럼 성격에 특징없는 사람도 드믈걸. 내 성격을 일일이 쓸 필요는 없지? 내 성격의 "특징"이니까 말야. 안될일은 포기가 빠른 성격(근데 요즘 '안될 일'카테고리를 좀 다듬는 중이야). 하고싶은 건 세상 ...

내가 영진공인게 자랑스럽습니다.

내가 영진공인게 자랑스럽습니다.

그럴껄 나와바리 | 2008-06-10 | Lv.10 titop

더불어 토요일날 눈물이 날 것 같았던 어느 촛불 문화제 참가자의 외침.."너 2MB냐!! 난 강GB다!!!!!"그렇죠. 메가 단위보다는 기가 단위가 더 믿음직스럽다는...오늘도 세상을 바꾸러 나갑니다. 전 연대부터 출발할 겁니다.이한열 열사부터 지키러 갑니다.

Tags : 2mb, 강기갑, 배후세력, 촛불집회

[오랜만에 없다의 뒷담]

巨衣없다의 블로그 제멋대로 3시즌. | 2008-06-06 | Lv.10 없다입니다.

첫번째.없다와 오랜만에 전화통화를 한 후배 여자아이. 자신의 미모와 가치에 대해 필요이상의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역시나 괜찮은 남자 만나서 애 낳고 가정 꾸려 비싼집비싼차비싼음식 등으로 삶을영위하는 것이 지상 최대의 목표.여후(여자후배) : 오빠 어디가?없다 : 촛불집회 가고 있어. 너도 한번 나오지 않으련? 여후 : 거기가면 뭐 재미있는거 있어? 없다 : ....(휴우)재미로 가는게 아니라, 민주사회를 지키러 가는 거란다. 개인적으로 명박이 얼굴을 더이상 뉴스에서 보고싶지 않은 이유도 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적...

우여곡절 끝에 도착은 했으나....

그럴껄 나와바리 | 2008-06-02 | Lv.10 titop

애시당초 수트백+ 노트북 가방+신발봉다리를 이고지고 자전거를 탄다는 게 만용이었다.새벽 4:50 출발한 자전거를 끌고 장항IC로 간다. "자출사 대로라면 에쓰오일이 보여야 하는데..."3년간 일산에 살면서 장항IC 입구 빼고는 다른 곳에 주유소가 있다는 걸 전혀 생각치 못했던 나는 당연히 장항 IC 앞에 에쓰오일이 보일 줄 알았다."니미..."건너편에 에쓰오일이 보인다.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일단 IC 입구까지 갔다가 빠꾸...초장부터 가시밭길이다..."너를 믿는 너를 믿지말고 내가 믿는 ...

Tags : 자전거, 자전거 출근, 자출

혹시 모를 미리 유언장.

그럴껄 나와바리 | 2008-06-02 | Lv.10 그럴껄

발단은....레브(달롱넷 후기)녀석이 보내준 허머 접이식 자전거였다.옵션 맞추는 데 120만원 들었고 두번 타본 자전거를 80만원에 판다고 했을 때아이(16인치(?)허피)와 와이프(중국발 빈폴그림 같은 뻘건색 자전거)에게 사준 자전거 두 대가 생각났다."그래, 우리도 이제 자전거 가족이 되는거다"와이프에게 넌지시 자전거 사겠다는 이야기를 꺼냈다.와이프 왈"니가 알아서 사라. 네 월급에 대출비 빼면 먹고 살기 벅차다""응"나에겐 원대한 꿈이 있었다.하나대투증권 계좌.개잡주에 몰빵해...

Tags : 이명박 때문, 자전거, 자전거 출근, 자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