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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심해서 하는 DVD 복원작업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5-17 | Lv.10 페니웨이™

영화를 좋아하다보니 자료 보관 및 수집에 관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DVD나 블루레이로 속속 출시되어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지만 그래도 콜렉터들의 사각지대에 위치한 작품들이 있게 마련이죠. 대표적인게 [대괴수 용가리]를 비롯한 국내 크리처물이나 [돌아온 외다리] 같은 권격물 장르입니다. 아무래도 메이저가 아닌 매니아적인 성격이 강한 작품들인데다 이 시대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대부분 그렇듯, 마스터 필름 보관상태가 정말 안좋거나 심지어..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무림 걸식도사, 복원작업, 잡담, 한국 무협영화

구타의 추억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5-02 | Lv.10 페니웨이™

어제 온종일 인터넷이 '인천여교사 중학생 폭행 동영상'으로 시끌거렸죠. 해당 동영상을 보니 헐~ 소리가 절로 나올만큼 살벌한 구타더군요. 세상이 좋아져서 아이들이 찍은 폰카 동영상이 다각도로 촬영되어 폭행 당시의 상황이 거의 완벽하게 드러나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전후 관계는 일단 생략하고 그 상황만 놓고 보자면 그건 구타, 폭행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행여 '사랑의 매' 따위의 헛소리는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사건을 보자니 옛날 생각이..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교사, 교육, 구타, 체벌, 학창시절

RSS 피드주소를 전격 변경합니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4-18 | Lv.10 페니웨이™

1.몇년간 사용하던 RSS 주소를 원래의 피드주소였던 http://pennyway.net/rss 로 변경합니다. 사실 블로그 초창기부터 블로그 이사를 한번도 안한 관계로 굳이 이 주소를 바꿀 필요는 없었습니다만, 당시의 여론은 추후 블로그를 옮길것을 대비해 영구적인 주소로 쓸 수 있는 피드버너용 RSS를 사용하는게 낫다는 것이 중론이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제대로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피드버너가 구글에 인수되면서 애초의 주소인 feeds로 시작하는..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RSS, 버그, 티스토리, 피드, 피드버너

모처럼의 잡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4-14 | Lv.10 페니웨이™

모처럼 잡담을 좀 늘어놓겠습니다. 맨날 리뷰만 읽기 지겨우신 분들도 계실테니... 1.기존 피드 주소인 http://pennyway.net/rss 는 이상이 없는데 피드버너 주소 http://feeds2.feedburner.com/pennyway 에 문제가 있는지 새 글이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가 티스토리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으면서 소속 및 스킨은 태터앤미디어의 지원을 받고 있는지라 상태가 조금 오묘합니다. 현재 TNM쪽에 문의는..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궁시렁, 잡담, 페니웨이

손목 관절의 결절종을 제거했습니다

손목 관절의 결절종을 제거했습니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3-16 | Lv.10 페니웨이™

사건의 발단은 이랬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년전, 제가 워낙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이기도 하지만 컴퓨터로 리뷰 작업을 하느라 손을 쉴 새가 없지요. 손목에 무리가 가는 나날이 계속되다보니 피로가 누적되었나 봅니다. 어느날 (지금은 헤어진) 여친 앞에서 뻐근한 손목을 만지작 만지작 거렸더니, 손목이 안좋냐며 자기가 나름 이런데엔 일가견이 있다면서 제 손목의 관절 마디를 무지막지하게 눌러대는 겁니다. 이 정도로 아프게 마사...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결절종, 부상, 손목, 치료

2011년 3월의 지름보고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3-08 | Lv.10 페니웨이™

어이쿠. 미처 깨닫지 못했다. 작년 5월 이후 지름보고라는 걸 올려본 적이 없었다는 사실을. 작년 한해 몰아닥친 지독한 불경기 탓도 있었지만 팔자에도 없는 연애질한답시고 지를거 못지르고 카드를 좍좍 긁어댄걸 생각하면 뒷골이 땡겨온다. 얼마전에 지른 노트북도 그렇고, 휴대폰 분실로 일시불 크리티컬을 맞은 아이폰도 그렇고, 큼직큼직한 지출이 매달 터져나온 탓에 죽을 맛이다. 하지만 어쩌랴. 질러야 할 뿐인것을. 오랜만에 지른 그래픽 노블이다. 실은 DV..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블루레이, 잡담, 지름,

소녀시대와 함께 한 2010 Daum Life On Awards 현장 스케치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1-14 | Lv.10 페니웨이™

어제, 그러니까 1월 13일. 제1회 Daum Life On Awards 행사가 양재동 엘타워 7층에서 열렸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이런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Daum측에서도 정말 성대한 행사를 개최하면서 맞불작전에 나섰습니다. 올블로그 어워드도 없어지고, 이제 남아있는 블로그 행사가 거의 없어진 지금 무척 고무적인 일임에는 틀림없지요. 이번 행사는 미리부터 참석자들과의 꾸준한 사전조율을 하면서 진행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 역력했..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이스북에 보내기미투데이...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Daum, 다음, 다음 어워드, 블로그 시상식, 소녀시대, 후기, 김제동

2010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블로그 연말결산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1-01 | Lv.10 페니웨이™

드디어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_T) 약간 늦긴 했지만 페니웨이™의 In This Film의 2010년도 연말결산을 정리해 올립니다. 1.발행 포스트 계산해보니 2010년에 발행한 글의 수는 총 262개 포스트입니다. 월별 글 수를 관찰하니 1~5월까지는 피크를 이루다가 6월부터 9월까지 내리막을 달렸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때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ㅡㅡ++ 뭐 10월부터는 다시..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이스북에 보내기미투데이에...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2010, 블로그, 블로그 결산, 페니웨이

[돌발 이벤트] 리얼 웹TV, 티빙(TVing) 30일 이용권을 드립니다 (완료)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0-12-29 | Lv.10 페니웨이™

2010년을 마감하는 시점이기도 하고, 또 어제 Daum View 우수상을 타기도 했고, 뭐 내놓을만한게 없나 뒤적거려보니 뭐가 하나 나오긴 하네요 ㅡㅡ;; 뭐 좀 더 제대로 된걸 올려야겠습니다만 여튼, 이건 그냥 워밍업으로 돌발 이벤트 형식으로 올려봅니다. 예전에 리뷰를 한 적이 있는데 TVing이라고,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TV를 시청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리뷰 바로가기) 다 좋은데 한가지 단점이 유료 서비스라는 건데, 30일..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이스북에 보내기미투데이...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Tving, 무료 이용권, 이벤트, 티빙

2010 view 블로거대상 문화/연예 채널 우수상 수상에 대한 소감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0-12-28 | Lv.10 페니웨이™

무슨말을 먼저 해야 할까요. '2010 view 블로거대상 문화/연예 채널 우수상'이라니... 정말 과분한 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잠시 3년전으로 돌아가 볼까요? 2007년 6월 23일, 처음 블로그를 개설했을 때의 방문자 수는 달랑 4명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시간이 흐른 지금은 누적 방문자수가 5,130,0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아마 누군가 찾아와 내 글을 읽는다는 자각이 없었다면 3년 이상이나 블로그를 운영할만한 동기부여는 그리 강하지..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이스북에 보내기미투데이...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다음 뷰, 블로그, 블로그대상, 수상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