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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26. 잡담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2-03-26 | Lv.10 페니웨이™

1.어제 어떤 애독자께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요약하자면 요즘 왜 스마트폰 마케팅을 하는지 모르겠다. 변한거냐. 그럼 난 구독을 중지하겠다. 뭐 이런 내용이었지요. 이해합니다. 상대적으로 요즘 영화 리뷰도 적은데, 최근 두 제품의 리뷰 포스팅이 단기간에 겹쳐서 발행된 탓에 색안경을 쓰고 바라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변명을 좀 하자면, 제가 스마트폰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한건 어제 오늘일이 아닙니다. 몇년전 그 악명높은 '옴니아'때도 참여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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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출연한 희안한 마크의 정체는?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2-02-02 | Lv.10 페니웨이™

도심의 서울 파이넨셜 센터에 일순간 출현했다가 사라진 붉은색 마크의 정체는 뭘까요?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에서도 출연했다는데...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러시아 정답을 아시는 분? 당연히 상품은 없습니다 -_-;;;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동영상, 마크, 바이럴 마케팅

2011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블로그 연말결산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12-31 | Lv.10 페니웨이™

올해도 어김없는 연말결산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 그러나 정말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한 해였던 만큼 내년을 맞이하는 마음이 무겁긴 합니다만 그래도 희망을 가져보며 2011년을 돌아보겠습니다. 1.방문객 한 해 방문객 백만명 이상을 매년 갱신하던 기록이 드디어 올해 멈췄습니다. 작년 이맘때 쯤 방문자 누적수가 514만명 정도였는데 현재 방문자는 583만명. 그러니까 올 해는 70만명 정도가 들어왔다는 얘깁니다. 제가 예년에 비해 글을..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2011, 연말결산, 페니웨이

2011.12.10. 잡담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12-10 | Lv.10 페니웨이™

1.벌써 연말이 다가오는 군요. 올해 꿈꾸던 목표를 완전히 달성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근접했다는 사실에 위안을 삼습니다. 작년에 거의 미치기 일보직전까지 갔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올해는 그나마 순탄했네요. 내년이 문제이긴 한데... 2.불경기는 불경기인가 봅니다. 3년 정도 같이 일한 마흔 중반의 직장동료 한분이 결국 권고사직을 당하셨네요. 그분이 워낙 낙천적이고 시끌시끌한 성격의 소유자라 큰 내색은 안합니다만 남아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잡담, 페니웨이

간만의 잡담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10-12 | Lv.10 페니웨이™

1.한 2주간 감기크리로 죽을뻔 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감기기운이 있는 것 같아 별거 아니려니 했는데, 폭풍콧물이 쏟아지고 목감기, 기침감기, 몸살감기 연타크리를 맞고나니 뭐 사람 꼴이 말이 아닌... 이제서야 정상 컨디션을 찾았네요. 덕분에 모처럼의 연휴를 날려버렸습니다. 2.요즘 책을 하나 쓰고 있는데요, 뭐 거창한건 아니고... 여튼 하나 쓰고 있는데 한 85%는 된거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의외로 잘 건드리지 않았던 분야라서 자료수집에 애를..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근황, 잡담, 페니웨이

2011년 9월의 지름보고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9-28 | Lv.10 페니웨이™

오랜만에 올리는 지름보고로군요. 조만간 막강한 지출이 한방에 나갈것이 예상되는 관계로(ㅠㅠ) 그간의 소소한 지름에 대해 몇 글자 적어보려합니다. (흑흑... 마지막 지름보고일지도..) 1.작은것 부터 시작할까요? 영화 [토르]의 묠니르 USB입니다. 망치 대가리가 USB 켭 역할을 하고 있지요. USB본체는 가죽재질로 감싸져 있습니다. 디자인이 아주 산뜻한데, 아쉽게도 용량이 좀 작더군요. 2.이번에 출시된 한국만화걸작선입니다. 먼저 임창 화백..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도서, 만화책, 블루레이, 잡담, 지름보고

최근의 근황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9-20 | Lv.10 페니웨이™

개인사를 블로그에 올리는걸 그리 반기지 않습니다만 몇 자 끄적거리고 싶군요. 1.요즘 최근작 리뷰가 부쩍 줄었죠? 네 요즘 극장갈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볼 영화도 없고 될대로 되라 입니다. -_-;; 특히 정신적으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조금 없는게 문제입니다. 인생사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린 시점이라... 여기까지. 많이 알면 다칩니다. 2.그래도 내 평생에 책한권은 내보겠다는 일념으로 출판 원고 작업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괴작..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궁시렁, 근황, 잡답

[대괴수 용가리]의 감독이 [빈집]의 김기덕? 언론의 무책임한 기사, 이대로도 좋은가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6-21 | Lv.10 페니웨이™

나도 소소하지만 글을 쓰는 입장이니까 때론 실수하고, 착각하고, 잘못을 저지른다. 댓글로 지적되는 오류의 수정요청은 그런 의미에서 무척이나 감사하고 나를 부끄럽게 만들며,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한 마음을 준비를 다잡게 한다. 일개 무명의 블로거가 글을 쓰는 마음자세도 이러할진데, 적어도 글쓰기를 업으로 삼고있는 기자라면 이보다는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것이 아닐까? 하지만 국내 언론들은 이미 신뢰를 잃었다. 나폴레옹의 엘바섬 탈출 이후 보여준..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거짓 기사, 기자, 김기덕, 대괴수 용가리, 오보

공저자로 참여한 첫 도서,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출간소식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5-18 | Lv.10 페니웨이™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 윤상진 외 지음/한빛미디어 오랜 산고의 결과물인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가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작년 말 집필 회의를 거쳐 올 2월 출간을 목표로 그야말로 빡시게 원고를 작성했습니다만 약간의 일정 변화로 이제야 선보이게 되었네요. 우선 저자로 참여하신 창틀님, 깜냥님, 시앙라이님, 바람처럼님, 그리고 한빛미디어 서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책에 대해 몇가지 잡담을 적자면..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깜냥, 도서, 바람처럼, 시앙라이, 창틀, 출간, 파워블로그 만들기, 페니웨이

요즘 심심해서 하는 DVD 복원작업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1-05-17 | Lv.10 페니웨이™

영화를 좋아하다보니 자료 보관 및 수집에 관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DVD나 블루레이로 속속 출시되어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지만 그래도 콜렉터들의 사각지대에 위치한 작품들이 있게 마련이죠. 대표적인게 [대괴수 용가리]를 비롯한 국내 크리처물이나 [돌아온 외다리] 같은 권격물 장르입니다. 아무래도 메이저가 아닌 매니아적인 성격이 강한 작품들인데다 이 시대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대부분 그렇듯, 마스터 필름 보관상태가 정말 안좋거나 심지어..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무림 걸식도사, 복원작업, 잡담, 한국 무협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