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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차단과 관련된 공지사항입니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3-07-29 | Lv.10 페니웨이™

간단한 공지사항 하나 올립니다. 최근 닉네임이 차단되어서 댓글이 써지지 않는다고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개인적으로 인신공격 및 악의적인 악플러 외엔 되도록 차단하지 않습니다만 최근에 무차별 스패머라는 복병을 만나 삭제와 차단을 반복하며 힘겨루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 스패머의 특징은 닉넴과 댓글을 자유자재로 랜덤하게 형성해 여기에 링크를 걸어서 마치 누군가가 직접 댓글을 단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악질이라는 점입니다. 조금 잦아들긴 했지..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2013.4.15. 잡담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3-04-15 | Lv.10 페니웨이™

1.2013년이 시작된게 어제 같은데, 벌써 1/3에 해당하는 4월이 되었네요. 세월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2.남들이 육아가 힘들다고 할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막상 직면하니 넘사벽. 몸으로 힘든건 둘째치고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지 않는건 정말이지 해결방법이 없네요. 덕분에 블로그는 일주일이 넘게 방치상태. 블로그 개설이래 최대의 위기랄까. ㄷㄷㄷ 틈틈히 영화를 보긴 합니다만 도저히 글을 쓸 시간이 안나네요. 3.곧 [에반게리온: Q]가 개봉하는데,..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잡담, 피곤

2012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블로그 연말결산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2-12-31 | Lv.10 페니웨이™

개인적으로는 정말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2012년도 이제 만 하루도 남지 않았습니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예견처럼 지구종말은 오지 않았지만 개인사를 돌아보면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간단하게나마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방문자 작년 한해의 총 방문자수가 70만명에 그친 반면, 올해는 다소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작년 말 583만명 누적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올해는 693만명으로 약 110만명 정도가 방문해 주셨습니다...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2012, 연말정산, 페니웨이

[한국 슈퍼로봇 열전]이 책을 만드는 사람들 선정 '올해의 책'에 뽑혔습니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2-11-10 | Lv.10 페니웨이™

개인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 블로그 관리도 소흘한 가운데,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뉴스를 접했네요. 48개 출판사 대표들의 모임인 '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책' 어학·실용·컴퓨터·경제경영 분야에 [한국 슈퍼로봇 열전]이 뽑혔습니다. (근데 왜 문화, 예술 분야가 아니라 컴퓨터, 실용 분야인지.. -_-) 1쇄 완판 후 2쇄 판매량이 조금 저조해서 아쉬웠는데 그래도 책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출판계..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올해의 책, 책을 만드는 사람들, 한국 슈퍼로봇 열전

201.8.16. 잡담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2-08-15 | Lv.10 페니웨이™

1.이제야 날이 시원해 졌네요. 정말이지 견디기 힘든 더위였습니다. 2.당분간 포스팅 및 업데이트가 힘들어졌습니다. 이유는 제가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야근이 장난 아닙니다. 가족부양을 위해 부차적인 우선순위인 블로그를 당분간은 잊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같은 일을 10년 넘게 해왔지만 향후 10년간 이 일을 계속 해야하나 하는 회의감이 몰려오네요. 혹여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중 야근없고 출퇴근 시간이 보장되는 직업 소개해주실분 진지하게 도움..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근황, 야근, 페니웨이, 피곤

[한국 슈퍼로봇 열전] 출간기념 서평단 이벤트 <당첨자 발표>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2-06-07 | Lv.10 페니웨이™

제가 책을 낼 수 있었던 근본적인 힘의 원천은 역시나 방문자들의 성원이었기에 조촐한 이벤트를 준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말씀대로 이벤트를 진행해 이번에 출간한 [한국 슈퍼로봇 열전]을 한부씩 보내드리겠습니다. 보내드리는 책은 모두 초회한정판이며, 저자 친필싸인을 넣어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택배비는 출판사에서 부담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책의 가격대가 좀 있다보니 많은 수량을 확보하기가 어려워 총 5권을 이벤트로 내놓습니다. 지난번 [100만..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서평단, 이벤트, , 페니웨이, 한국 슈퍼로봇 열전

2012년 05월 31일, 또 하나의 열전을 만나게 됩니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2-05-30 | Lv.10 페니웨이™

두번째 티저 광고입니다. 드디어 하루 남았네요. 원래는 5월 5일 정도에 발간 예정이었는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인해 기일이 조금 연기되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블로그를 만든 2007년에 괴작열전을 시작으로 2008년 고전열전, 2009년 속편열전으로 이어지는 열전 시리즈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되는 책은 이러한 열전 기획의 연장선으로서 블로그에서는 맛보지 못했던 부분들을 채워줄 수 있는 또 하나의 열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서점, 열전, 출간, 페니웨이

2012년 05월 31일, 아주 특별한 책을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2-05-25 | Lv.10 페니웨이™

아... 드디어 이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블로그 개설 5년만에 그토록 꿈꿔왔던 제 책이 출간됩니다. 이런 저런 컨셉으로 출판을 시도해왔지만 난관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는데... 마침내 오늘 모든 조판작업을 통과하여 인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궁금증 증폭을 위해 당분간은 티저 예고편으로 나갑니다. 후후훗... 과연 어떤 책이 출간될 것인지? 기대하시고, 많이 많이 사랑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간 저의 집필 성향을 봐서 눈치..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 출간, 출판, 페니웨이

애경그룹 웹진 AK1525에 제 컬럼이 실립니다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2-05-22 | Lv.10 페니웨이™

전체적인 웹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5년전에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던 블로그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등장으로 주춤하고 있고, 특히 한국의 상황에서는 메이저 언론이 블로그 때리기 연타를 시전하고 있어서 대안미디어로서의 신뢰도가 추락한 상태죠. 티스토리를 인수한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블로그 사업을 계륵처럼 생각하고 있는 듯 하고, 그나마 메이저 포털인 네이버에서만 전략적으로 블로그를 키우는 형국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주류 계열의 블로거들이 살아남..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AK1525, 씨네피디아, 잡답, 페니웨이

2012.4.10. 간단공지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2-04-09 | Lv.10 페니웨이™

며칠전 슬쩍 지나가는 말로 올렸듯이 결혼식을 무사히 치르고 약 7박 8일 일정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포스팅에 공백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려 했으나 결혼이라는 일과 글쓰기를 병행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더군요. 뭐... 덕분에 신혼여행지에서 포스팅 거리는 잔뜩 만들어 왔습니다. 기대하시구요^^ 시차적응에 조금 애를 먹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정상 컨디션을 되찾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간 블로그가 썰렁하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Tags : 페니웨이™의 궁시렁,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