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erent Tastes™ Ltd. | 2010-03-11 |
인 디 에어 감독 제이슨 라이트먼 (2009 / 미국) 출연 조지 클루니, 베라 파미가, 안나 켄드릭, 제이슨 베이트먼 상세보기 ★★★★★ 내겐 올해의 첫번째 만점 영화. soenlov님이 언급한 영화의 예측 가능성과 불가능성, 다른 말로 하자면 안락함과 놀라움을 모두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릴 적 영화를 처음 좋아했었던 이유들 - 예전엔 미처 몰랐던 신세계로의 간접 체험과 좋아하는 배우들을 볼 수 있다는 등의 즐거움 따위 - 로 가득한 영화..
Tags : reviews '07 ~ '10, 에이미 모튼, 영화, 영화리뷰, 월터 컨, 인 디 에어, 잭 가리피아나키스, 제이슨 라이트먼, 제이슨 베이트먼, 조지 클루니, 에릭 스틸버그, 안나 켄드릭, 스티브 이스틴, J.K. 시몬스, Up in the Air, 대니 맥브라이드, 롤페 켄트, 마일리지, 멜 라니 린스키, 베라 파미가, 샘 엘리어트, 셀든 터너, 크리스 로웰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0-03-11 | 페니웨이™
주의: 본 방법은 아이폰 및 아이팟 터치에서 모두 사용가능하며 가급적 3G망이 아닌 wifi로 이용하시길 권합니다. 별도의 인터넷 무선 서비스에 가입해 있지 않은 아이폰 사용자는 과다 요금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이용하면서 가장 아쉬운 점 중 하나는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다른 스마트폰은 대부분 외장 메모리 추가방식으로 원하는 만큼의 용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만 아이폰은 원천적으로 용량의 한계가 정해져 있지요. 그리고..
Tags : IT 가전 리뷰, 2ndrive, IT, 세컨드라이브, 아이폰, 영화, 웹 드라이브, 클럽박스, 피디박스
앨리스의화려한생애 | 2010-03-11 | 앨리스
1. 트위터에서 우스타 쿄스케를 발견, 빠심으로 팔로잉 했지만 일본어를 몰라서… 2. <오늘의 추노 리뷰> 열분덜~ 짝귀언니네소굴에서 정모 있슴다~ 다들 참석해주세여^^ -카페지기 이대길 3. 주말에 우발적으로 앨리스를 봤다. 과년한 앨리스는 너무 예쁘고 앨리스가 거기서 입은 옷 다 입어보고 싶고 체셔고양이 웃을때마다 아앙 만지고 싶고 하얀왕비님은 아무리봐도 마이클잭슨의 환생같고 그래도 제일 기억에 남는건 빨간왕비님의 o...
Tags : my수다, 그앨리스는나랑달리삶이즐거워보이데, 전반적으로다가답이안보이는내앞길, 전반적으로다가더러운엠비
Teenage Fanclub, The Concept [ The Concept single, 1991 ] Teenage Fanclub, The Concept [ Bandwagonesque, 1991 ]
Tags : songs, Bandwagonesque, Glasgow, Scotland, Teenage Fanclub, The Concept, UK, 음악, 음악듣기
어제 새벽 누워서 눈 구경하느라고 잠을 못잤네 눈 내리는 풍경은 참 그래 마치 뽁뽁이 터트리는 것처럼 단조로운데 중독성이 강하단말야 출근하는 사람들한텐 미안하지만 내 눈엔 넘 이쁘다 새벽에 부스스 일어나서 이러고 있다 마지막에 내가 좋아하는 편의점 불빛 아침에 일어나 내려다보니 이러길래길을 나섰지누가 먼저 갔더라고눈사람 8명은 만난거 같어착하게 생겼다하염없이 걷다보니 뒷꿈치가 까져서 귀가
Tags : 토르, 눈, 아직겨울인거같아서안심했네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다 | 2010-03-11 | 슈테른
오늘 태릉선수촌 빙상장에 가서 ‘이규혁 선수’를 만났다. 유명인과 기념사진을 찍는다는게 좀 부끄럽고 낯간지럽지만 그래도 한 컷 찰칵! 근데…, 우리 제법 잘 어울리지 않나? 딱 내 스타일인데.. : ) 안되는 걸 알면서도 도전해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펐다는 이규혁 선수의 인터뷰가 잊혀지지 않는다.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지 못한 아쉬움. 그리고 더 이상 도전할 수 없다는 안타까움. 그의 마음 속이 얼마나 복잡했을까. 그 인터뷰 기사를 읽을 때쯤 내..
Tags : 바람의노래, 이규혁 선수는 내 스타일
이번엔 명기 즉 금자지에 대해 말해주겠다. 남자라면 누구나 조선 최고의 쎅쓰킹을 꿈꾸지. 그러한 꿈의 발로로 꼬추에다 인테리어를 하고 발기된 자지에 추를 매달아 단련을 하며 홈쇼핑에서 옥빤쓰를 장만하여 밤마다 꼭꼭 챙겨 입고 이마에 별을 다섯개 붙인채 이년 저년 후려서 순이 우주로 보내는 꿈을 야무지게 꿔야지 해봤자, 그딴거 다 소용없고 타고나야한다 이 말이다. 일단 외형적으로 이 명좆의 빛깔은 카카오99%의 초콜릿 색에 Dark cool Br...
Tags : 즐거운 성생활, 내가좋으면그놈이명기다마그런생각을갖고있습니다
허남웅닷컴 | 2010-03-10 | 허남웅
Tags : Interview, SF, SF국제영화제, 박상준
Different Tastes™ Ltd. | 2010-03-10 |
3월 둘째 주 개봉영화 옥석 가리기입니다. 이번 주는 새로 개봉하는 한국영화가 한 편도 없군요. 하지만 어느 때 보다 알찬 느낌입니다. ◆◇는 안보고 매겨보는 기대치, ★☆는 감상 후의 만족도 표시입니다. 인 디 에어 감독 제이슨 라이트먼 (2009 / 미국) 출연 조지 클루니, 베라 파미가, 안나 켄드릭, 제이슨 베이트먼 상세보기 ★★★★★ 이 영화 보자마자 올해 첫 만점 영화라며 ★★★★★ + ★ 이렇게 트윗을 날렸는데 지금은 좀 진정이 되었습니..
Tags : preview weekly, 인 디 에어, 옥석 가리기, 예언자, 영화, 사랑은 언제나 진행중, 사랑은 너무 복잡해, 리틀 디제이, 대병소장, 개봉영화, 프롬파리 위드러브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10-03-10 | 페니웨이™
괴작열전(怪作列傳) No.95 ‘신은 인간을 만들고 인간은 로봇을 만들었다. 인간이 신을 의심할 수 있다면 로봇이라 해서 불가능하겠는가?’ 괴작열전의 첫 번째 작품이 뭐였는지 기억나십니까? 네, 바로 [트랜스포머]의 목버스터, [트랜스모퍼]였더랬지요. (리뷰 바로가기) 누가 보더라도 ‘왜 이래, 나 이대나온 자크퉁이야!’라고 부르짖는듯한 노골적인 베끼기 컨셉으로 오히려 관심을 끌었던 이 작품은 올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개봉에 맞춰 프리..
Tags : 괴작열전(怪作列傳), 트랜스포머, 짝퉁 영화, 증지위, 영화이야기, 영화, 손려, 방력신, 기기협, 괴작열전, 호군